Chief complaint부터 prognosis까지.
임상의 맥락을 다시 설명할 필요 없게.
원내생 때 CP 자료를 정리하던 그 순서로. C.C., 진단, Tx. plan, 경과를 치과의사가 직접 읽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판단은 원장님께 묻습니다.
WHY DTD
DTD는 Dentist to Dentist입니다. 같은 임상 언어로 소통하고, 원장님의 기준에 맞춰 글을 씁니다.

진료의 깊이를,
글의 깊이로.
소개받고 오신 원장님께
아마 동기나 선후배 원장님의 소개로 이곳에 오셨을 겁니다. 반갑습니다. DTD 마케팅을 혼자 운영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임상 진료를 쉬고 있습니다. 지금은 동료 원장님의 임상을 읽고, 그 판단을 환자가 이해할 수 있는 글로 옮기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고를 돌려 영업하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자료 확인, 문헌 검토, 집필과 수정, 블로그 발행까지 제가 직접 맡습니다.
원내생 때 CP(Case Presentation)를 준비하며 “왜 이 Tx. plan인가”를 고민했던 것처럼, 원장님의 진료 스타일과 선택의 이유부터 듣겠습니다.
원장님은 진료에 집중하세요.FROM DENTIST TO DENTIST
“왜 이 Tx. plan을 잡았나요?”
사진을 나열하는 것과, 판단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다르니까요.
원내생 때 CP 자료를 정리하던 그 순서로. C.C., 진단, Tx. plan, 경과를 치과의사가 직접 읽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판단은 원장님께 묻습니다.
원장님이 발즉을 선택한 조건, crown과 필요한 endo를 거치며 보존 가능성을 살피는 기준을 먼저 듣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술식이 아니라 원장님의 실제 판단과 진료 철학이 글의 중심이 됩니다.
원장님의 clinical question에 맞는 문헌을 찾고, 해당 증례에 적용할 수 있는 범위를 확인합니다. 술식의 선택 이유와 한계를 함께 정리해 환자에게 신뢰받는 설명으로 풀어냅니다.
Cracked tooth 케이스예요. 바로 EXT.하기보다 crown 후 경과를 보고, 필요하면 endo까지 해서 보존해 보는 편입니다. 그 기준이 드러났으면 해요.
원장님 · 가상 메모네, 보존을 먼저 고려하시는 진료 철학에 맞추겠습니다. Pulpal status, probing, crack extension과 실제 치료 경과를 확인하고 관련 문헌을 찾아볼게요.
DTD 마케팅환자에게는 쉬운 말로, 원장님께는 근거가 보이도록. 진료 사실과 적용 범위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 BETTER WAY TO 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