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방향을 듣습니다
주력 진료와 Tx. philosophy,
보존·발치·술식 선택 기준을 듣습니다.
FROM QUESTION TO PUBLICATION
원장님의 임상을 이해하고, 문헌을 읽고, 환자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HOW IT WORKS
자료를 보내는 순간부터 원고를 확인하는 순간까지.
주력 진료와 Tx. philosophy,
보존·발치·술식 선택 기준을 듣습니다.
식별정보를 제거한 임상자료와
꼭 담고 싶은 내용을 보내주세요.
임상 맥락과 관련 문헌을 검토하고,
원장님의 판단을 설명하는 글을 씁니다.
진료 사실·rationale·인용 범위를
함께 확인하고 블로그에 발행합니다.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는 과장·효과 보장·오해를 부르는 표현을 원고 단계에서 점검합니다. 심의가 필요한 콘텐츠는 해당 기준에 맞춰 준비합니다.
작성 범위와 비용은 시작 전에 정하고, 사업자 정보에 맞춰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원고부터 비용 처리까지 깔끔하게 챙기겠습니다.
임상자료는 식별정보 제거와 공개 활용 동의 범위를 확인한 뒤 전달받습니다.
YOUR CLINICAL QUESTION, OUR LITERATURE REVIEW
모든 원고는 관련 문헌 검토를 기본으로.
주제에 맞는 근거를 찾아, 설명을 뒷받침하는 문장에 연결합니다.
Journal of Dentistry와 세부 임상 분야의 영향력 높은 저널을 우선 검토합니다. IF와 함께 연구 설계, 근거 수준, 증례 적합성도 살핍니다.
“이 증례에서 발즉을 선택한 이유는?” “Crack이 있어도 보존을 시도한 근거는?” 원장님의 실제 판단을 설명할 질문부터 잡습니다.
Systematic review, 임상연구와 가이드라인을 검토합니다. 대상·술식·추적기간을 원장님의 증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본문의 설명과 참고문헌을 연결하고 저자·연도·저널·DOI를 정리합니다. 근거가 부족하거나 이견이 있는 지점은 원장님과 상의합니다.
이런 질문에서 시작해, 실제 문헌을 연결합니다.